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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못 받는다

by anonymous posted Mar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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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날짜 2020년 3월 22일
제목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못 받는다
설교자 이강훈 목사
본문 누가복음 4:22~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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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교안

    옆에 가족들이 혹시 있다면 활짝 미소 지으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라고 한 명, 한 명에게 인사해
    주세요. 가족들 한 명, 한 명이 한국어 또는 영어로 설교본문을 성경 1절씩 읽어 보겠습니다. 

 

<나눔 문제>

1. 회당에서 예수님이 이사야서 61장을 읽은 후에 이 예언이 오늘 성취되었다는 말을 하시자 그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인 것에서 곧 냉담함으로 바뀌게 됩니다.  22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

     * 입으로 나오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à 긍정적인 반응

     *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à 조롱과 무시

   설교 중에 동네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야와 말씀을 성취한 사람으로 믿지 못했던 이유 2가지가 무엇이겠습니까?

 

 

2. 만약 여러분이 이 회당에서 예수님의 말을 듣고 있는 동네 사람이었다면 예수님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
   같습니까? 나는 받아들일 수 있다/없다 그렇게 대답한 이유를 말해 봅시다.

 

 

3. 예수님은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라고 이야기 하면서 구약 성경의 2가지 이야기를
    꺼냅니다.

      1) 엘리야 선지자 시대에 살았던 시돈 지역의 사르밧(=사렙다) 여인 이야기 (열왕기상 17장)

      2) 엘리사 선지자 시대에 살았던 아람나라 장군 나아만 이야기 (열왕기하 5장)

          예수님이 이 두가지 이야기를 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4. 나사렛 사람들은 자신들의 혈통을 신뢰하고 선택된 백성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구약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룬 가르침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벼랑 끝에 밀어서 죽여 버리려고 했습니다. 이처럼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우리에게 이런 교만함은 다양한 모습으로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못 만나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못보게 만드는 나의 못된 교만함과 고집은 무엇일까요?

     

     - 영적성장을 못하게 만드는 나의 교만함과 고집을 제거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이를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