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png
말씀 묵상 나눔
2017.01.14 10:06

Loving care of believers (믿는자의 보살핌)

Jim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믿는 자의 보살핌
        (loving care of believers)
       데살로니가 전서.                             1 Thessalonians(2:1-12)  
                                                          
산림 과학자들은, 지난 수 십여년 동안, 애리조나 투산 근처에 있는 서과로우 국립 공원에 있는 거대한 선인장들의 수가 감소해 가는데 매우 의문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그것은 기후 변화나,공기 오염,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이 아닌가 의심 하였습니다.  선인장들은 거의 멸종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For last a couple of centuries, forest researchers were baffled by the declining number of giant cactus plants in Saguaro National Park near Tucson, Arizona.
They suspected climate change, air pollution, and bacterial infection.  It seemed that Saguaros might even disappear.

마침내 과학자들은 "서과로우" 선인장의 일생중, 처음 20-30년 동안은 여름에는 그늘을 만들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을 주는 유모 나무 즉 Paloverde 나 Mesquite 같은 나무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방목과 채광으로 이 유모 나무들이 거의 멸종이 되어서 선인장들은 살아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Finally, scientists discovered that for the first 20-30 years of Saguaro's life, it needs a nurse plant like Paloverde or Mesquite tree to shade it in summer and provide winter warmth.  However, grazing and mining had destroyed the nurse plants, leaving the young Saguaros unable to survive.

삶의 여러 영역에서, 새 신자들도 어린 아이들과 같이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압니다.  위대한 협력자 사도 바울은, 그와 그의 동역자들이 Thessalonians 에서 새로 믿기 시작한 형제들을 어떻게 잘 대접 하였는지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데살 전(2:7) "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라고 하였습니다.     
We all recognize the need for special care of the young children in many areas of life, also including new Christian brothers and sisters.  The great encourager, the apostle Paul, described how he and his associates treated the new believers in
1Thessalonians (2:7) " We were gentle among you, just as a nursing mother cherishes her own children."

당신은 격려와 도움이 필요한 새 형제 자매를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고, 살기 시작한 그 중요한 시기를 견디어 나갈 수 있도록,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유모 나무"로 쓰기위해 당신을 그 근처에 두셨는 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그의 친구가 되어주고, 성경의 인도자가 되어주고, 기도의 후원자 이며, 하소연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포근한 영적 사랑의 보살핌을 내어주는 친구가 되십시오.
Do you know a new Christian who needs encouragement and help?  God may have placed you nearby as a "nurse plant" to help that person weather the critical time of beginning to think and live in a radically new way.  You can offer companionship, scriptural guidance, prayer support, and  a listening ear.  Will you give them tender loving care?

저는 신 명훈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 분은 1980년대 초에 Brazil에서 미국으로 이민온 분 인데, 하루는 저의 구역에 예배를 드리러 왔었습니다. 
그 때 저는 우리 구역 식구들에게 항상 자신에 대한 믿음과 능력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주의 calling과 구역 예배를 통해서 그는 목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는 목사가 되어, 목회를 훌륭히 잘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구역에서만 7명의 구역장이 배출되고, 구역 식구들도 모두집을 장만 하며, 사업과 가정이 날로 융성 하게 되었습니다.
I have a friend Pastor Myoung Shin he was an immigrant from Brazil in early 1980s.  One day he came to our cell worship.  I had always taught our cell members to have confidence in their abilities and belief.  From the worship and God words, he made up his mind to be a pastor. Now he became a great pastor and made a good ministry.
Even among our cell member, 7 cell leaders were produced and they became successful in their businesses and had lived well.  Such as every family had bought their houses for themselves.

만일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 할 수 있게 해 준다면, 그 사람은 Christian임에 틀림 없습니다.  에베소서(1:16)에서 사도 바울은
"내가 기도 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에베 소서(1:18-19) 말씀과 같이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 하심을 따라,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임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하였습니다.
If anyone should instill hope and bring out the best in others, he should be the Christian. In Ephesian(1:16) Apostle Paul told "I have not stopped giving thanks for you, remembering you in my prayer." and Ephesian(1:18-19) "I pray also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in order that you may know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the saints, and his incomparably great power for us who believe.  That power is like the working of his mighty strength.

이와 같이 사도 바울은 그의 제자들에게 그가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큰 기대를 가지고 그렇게 했던 것 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이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생활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개발해 나아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힘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그들에게 원하시는 어떤 것도 그들이 해 낼 수 있다고 그들에게 말 했습니다. 빌립 보서(4:13), 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The Apostle Paul let his disciples know that he prayed for them constantly.  And he did so with great expectations.  
He wanted them to rise above self-serving behavior and develop the character and likeness of Christ. 
He told them in Philippians(4:13) "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의 삶에서 체험 할 때에, 우리는 다른 형제 자매들을 격려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우리는 서로 서로를 도와 우리들과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성취하는 형제 자매가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As we experience God's power in our own lives, we can encourage other people.
I pray that we can help each other and achieve great things for ourselves and God.


Rev. James(민기)  Lee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공지 즐거운 교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2016.08.15 김현철 70
20 성도 소식 Korean Music Festival file 2017.09.23 James(민기)Lee 78
19 좋은 생각 나눔 거리의 노숙자에게 잔돈을 탈탈 털어준 여성 2017.03.22 admin 57
18 좋은 생각 나눔 짧지만 충분히 감동적... 2017.03.22 admin 22
» 말씀 묵상 나눔 Loving care of believers (믿는자의 보살핌) 2017.01.14 James(민기)Lee 80
16 성도 소식 중남미, Panama Canal 운항기 file 2016.12.07 James(민기)Lee 77
15 좋은 생각 나눔 성공하는 자녀들 (successful children) 2016.11.30 James(민기)Lee 71
14 말씀 묵상 나눔 Hope through darkness (어두움을 통한 소망) 2016.10.26 James(민기)Lee 78
13 말씀 묵상 나눔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길 2016.09.26 James(민기)Lee 111
12 좋은 생각 나눔 하나님께 감사만 할 때 2016.09.22 admin 79
11 말씀 묵상 나눔 상실과 은혜 (Security and Grace) 2016.09.09 James(민기)Lee 85
10 좋은 생각 나눔 드라마같은실화 2016.09.01 sooryoo 94
9 좋은 생각 나눔 시 (Poem) 2016.08.27 charleskim 40
8 말씀 묵상 나눔 친구 (Friend) 2016.08.26 James(민기)Lee 111
7 좋은 생각 나눔 절대와 상대 사이에서 2016.08.25 charleskim 65
6 좋은 생각 나눔 시 (Poem) 2016.08.22 charleskim 39
5 좋은 생각 나눔 효도 (Filial) 2016.08.15 charleskim 89
4 말씀 묵상 나눔 주를 바라보자 (Let's hope for the Lord) 2016.08.10 James(민기)Lee 117
3 좋은 생각 나눔 Worker shortage of 80,000 by 2025 in Pittsburgh 2016.08.08 James(민기)Lee 78
2 좋은 생각 나눔 백세시대 2016.08.02 charleskim 73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