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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나눔
2016.10.26 00:04

Hope through darkness (어두움을 통한 소망)

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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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움을 통한 소망 Psalm 42, Habakkuk
                                   (1:12-2:3).  (Hope through darkness)


매혹적 이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책 '밤' 에서, 그 책을 쓴 Elie Weisel은 유대인 대량 학살에서 죽은 수 많은 희생자 중 한 사람으로서 그가 어린 시절에 격었던 경험들을 이야기 합니다.
In his riveting and unsettling book 'Night', Elie Weisel describes his boyhood experiences as one of the countless victims of Holocaust. 


그는 자기 집에서 쫓겨 나와 아버지(아버지도 결국은 집단 처형장에서 죽임을 당합니다.)를 제외한 모든 가족과 헤어진 후, 소수의 사람들만이 겪는 영혼의 암흑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 일로 인해 하나님에 대한 그의 생각과 신념은 흔들려 버립니다.  그의 순결함과 믿음이 인간의 악행과 죄악의 제단에 제물이 되었던 것입니다.

Ripped from his home and separated from everyone in his family except his father(who would die in the death camps), Weisel suffered a dark night of the soul such as few will experience.
It challenged his views and beliefs about God.  His innocence and faith became sacrifices on the altar of man's evil and sin's darkness.


다윗도 영혼의 암흑 속에서 헤맸던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학자들은 이로 인해 다윗이 시편 42편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반란을 일으킨 자신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며 시달린 다윗은 (사무엘 하 16장-18장) 에서와 같이 밤이 주는 고독 속에서 느끼는 고통과 공포를 이야기 합니다.  
King David experienced his own dark night of the soul, which many scholars believe motivated his writing of Psalm 42.
Harried and hounded, probably as he was pursued by his rebellious son Absalom(2 Sam. chapter 16-18), David echoed the pain and fear that can be felt in the isolation of night.  


바로 그런 상황에서 어두움은 우리를 사로잡아 마음에 고통을 안겨주고 하나님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곁에 없는 것 같다고 슬퍼 했지만, 그 가운데서도 앞에 놓인 어려움들에 대해 평안과 확신을 주는 밤의 찬송을 불렀습니다. Psalm(42:8)

It's the place where darkness grips us and forces us to consider the anguish of our heart and ask hard question of God.
The psalmist lamented God's seeming absence, yet in it all he found a night song Psalm(42:8) that gave him peace and confidence for the difficulties ahead.


우리가 어둠속을 헤맬 때에도 하나님이 그 속에서 역사하고 계신다고 굳게 믿으십시오.  삶의 굴곡이 나의 생각을 흐리게 하며, 암울한 충격이 나의 인생을 망쳐 놓을때 하나님의 손이 나타나 어둡고 우울한 하늘에 장엄한 빛을 비출 줄 믿습니다.
When we struggle in the night, we can be confident that God is at work in the darkness.  I've found that when life's brush obscures my view with gloomy strokes that seem to mar the scene, God's hand appears and gives to sunless hue and dreary skies a more majestic sheen.


기다리는 것은 내게 힘이 듭니다.  나는 지금 당장 대답을 원합니다.  연기되면 당황 스럽고 지체되면 겁이 납니다.  하나님이 지체 하시면, 왜 그러시는지, 그리고 언제 이루시려는지 나는 몹시 초조 해집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주님!
Waiting is hard for me.  I want answers now.  Postponements perplex me; deferrals daunt me.  I'm baffled by God's delays, wondering why and when.  "How long, Oh Lord?"


하박국 선지자도 하나님 으로부터 대답을 원했으나,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기로 작정 하셨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2:1 에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 하실런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2:3에는,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The prophet Habakkuk wanted answers as well, but God chose to take his time.
Habakkuk wrote 2:1 "I will look to see what he will say to me, and what answer I am to give to his complaint."  And 2:3, "For the revelation awaits an appointed time; it speaks of the end and will not prove false.  Though it linger, wait for it; it will certainly come and will not delay."


믿음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상황이 어떻든 다 잘되리라는 것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 분이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는 증거나 다른 특별한 표시가 없어도 기다릴 수 있는 것이 믿음 입니다.

Faith never gives up.  It knows that despite appearances, all is well.  It can wait without signs or significant indications that God is at work, because it is sure of Him.


지체되면 불안해 하거나, 초조해 지거나 짜증 스러워 할 것이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지체되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겸손, 인내, 평안, 강인함과 같은, 얻기 힘들지만, 소멸되지 않는 중요한 자질들을 우리에게 길러 주기위해 마련하신 기회이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고자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기운을 내십시오!  하나님의 응답이 더디 더라도, 기다리십시오. 정녕 이루어 질 것입니다.
머지않아 아침의 찬란한 황금빛이 어두운 지평선의 가장자리를 비추고 그대 마음에 갈망하는 것이 채워 지리니 "하나님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Postponements are reasons to pray rather than grow anxious, impatient, and annoyed.  They are opportunities for God to build those imperishable but hard to  acquire qualities of humility, patience, and strength.  He waits to be gracious.
So take heart !  If God's answer tarries, Wait for it; because it will surely come.
Soon shall the morning gild the dark horizon rim, thy heart's desire shall be fulfilled. -"Wait patiently for Him."


Rev. James(민기)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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