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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나눔
2016.09.26 23:27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길

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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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길  
                       (호14) 


우리는 인생을 스스로 잘 헤쳐 나갈 만큼 현명 하지는 않읍니다.
인생은 어떤 방향성이 있는 기업경영과 같읍니다.   

축복받고 평화로운 인간관계, 진정한 사랑과 봉사, 하나님과의 의미있는 만남,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중요한 목적지들을 향하여 우리의 삶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지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입니다. 


(P.roverb16:25)“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 라고 하였읍니다.  우리가 갈림길에 서게 되었을때에 잠시 멈추고  하나님께 방향을 묻는 것은 단지 좋은 생각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입니다.  “(시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인도하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헬렌 켈러는 "내가 사흘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면,
첫날은 친절 했던 사람들과 갓난 아기들의 얼굴을,
둘째 날은 박물관 미술관에 가서 인류가 이룩한 발전의 발자취와 놀라운 창조를 음미하고,
마지막 날은 떠오르는 태양과 숲의 새 소리, 바다의 웅장함과 파도 소리를 듣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들은 우리가 돈을 안들여도 즉시 얻을 수 있는 것들이고, 사실 날마다 보는 것들 입니다.
그런데도 불행감을 가진다면, 그것은 나에게 무엇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의 욕망이 타락해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들은 행운의 손바닥에 얼마나 많이 쥐게 되었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의 행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내 마음속에 감사가 없으면, 우리는 파멸의 노를 젓고 있는 것 입니다.
감사로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 오는 여러분 들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의 인생은 짧습니다.  강건 하면 80 이요 90입니다.  
이 생의 삶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 세상을 하직 하는 날, 우리들은 영생의 천국에 들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주 께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감사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할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소망을 이루고, 병 나음을 입고, 영생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미국 제일의 부자 Rockfeller는 52세때 암으로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의사는 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심을 다하여 하나님께 기도 하였습니다.  또 치료를 받고 2달 후에, 병원에서 check up을 하였더니, 암세포가 기적 같이 없어 졌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욱 신앙 생활에 정진 하였더니, 석유 사업이 부흥 하고, 손대는 것 마다 크게 성공 하여,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대통령 취임이나, 공직자 선서 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하나님께 국민을 위하겠다는 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시(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께서로다." 라는 말씀과 같이 주의 도우심이, 우리를 승리케 하는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들은, 행복한 길을 원합니다.  행복한 삶은 모든 영역이 그러 하듯이, 규정 하기 힘든 어떤 것입니다.  우리들은 물질이나, 어떤 세상적인 수단으로, 행복을 추구 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행복은 계속해서 우리의 손을 벗어 나기만 합니다.


미국에는 로또에 당첨된 많은 백만장자가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95%가 3년이내에 빈털털이가 되어버렸읍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은 대부분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 마음속의 가장 깊은 필요를 어루만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것들이 순간적인 즐거움이나 기분전환, 혹은 쾌락을 제공할지는 모르지만, 도움을 구하거나 희망을 찿고있는 우리마음속의 부르짖음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읍니다. 


따라서 이미 받은 복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에게는, 내일의 행복은 기약되지 않습니다.
위로 받으려는 생각에서 위로 해주는 자세로, 인정 받으려는 생각에서 인정해 주는 태도로,
사랑 받으려는 마음에서 사랑 해주는 감사의 마음으로 전환 될때 행복은 나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오늘  믿음의 형제 자매들, 삶의 어려움이 있습니까?  육신의 고통이 있습니까?  예수께로 나와 치료함을 받는 역사가 함께 하기를 축원 드립니다.  


예수 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채찍을 맞으심으로, 우리가 병나음을 입었다고 하셨습니다.
열두해 혈루병을 앓는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옷자락을 만지므로, 예수 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다." 고 선포 하신 것과 같이 그리스도의 주신 능력으로 치료함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여러분은 우리들의 이웃인 Carnegie Melon 명문 대학을 잘 아실 것입니다.
설립자인 Andrew Carnegie는세계의 철강 업계를 lead하고 미국의 중공업을 역사상 최대의 volume으로 부흥 시킨 분입니다. 
그는 대부분의 재산을 감사로 사회에 환원 하여 세계적인 학교를 세우고, 미국의 방방 곡곡에 도서관을 짓고, New York에 Carnegie Hall등, 위대한 교육, 문화 사업을 일으켜, 국민들을   
풍요롭게 만들었습니다.  성경 말씀에 "감사로 제사를 지내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는 말씀 입니다.


이제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3 단어로 압축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Thanksgiving,   감사 하십시오.


두번째: Give Him control,  우리의 모든 것을 주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일을 알지 못 합니다.  기도와 주신 능력으로, 최선을 다 하되, 그 결과는 주께 맡기라는 말씀입니다.


세번째: Believe in His promise,  우리에게 약속 하신 것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 하시겠다고 하셨으며,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저 하늘의 별과같이 창대케 하며, 의인의 자손들은 천대에 까지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 하나님을 감사로 믿는 백성들은 그 믿음대로,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축복이 함께 함을 믿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146: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자는 복이 있도다.”고 하였읍니다.  우리의 삶은 길지 않읍니다.  이생의 짧은 삶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감사로 받아들이고 다윗이나 모세처럼 가장 복된길을 택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찿으라 그리하면 찿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는 말씀같이 주의 도우심을 구하여 승리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James(민기) Lee  은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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