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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나눔
2016.08.26 17:33

친구 (Friend)

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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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iend (친구)
          John 15:9-17  요 15:9-17


사람들은 우정이란 "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Many people say friendship is "knowing the heart of another and sharing one's heart with another."


우리는 신뢰하는 사람들과 믿음을 나누며,
우리에게 속 마음을 여는 사람을 신뢰 합니다.
우리는 친구들에게 우리들의 속 마음을 털어   
놓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나에 대한 앎을, 나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돕기 위해서 사용 할 것임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들 또한 같은 이유로 우리들을 신뢰 합니다.


We share our hearts with those we trust, and trust those who care about us.
We confide in our friends because we have confidence that they will use the information to help us, not harm us.
They in turn confide in us for the same reason.


우리나라 이조 시대때 영조라는 임금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몹시 심한 병에 걸려서  왕의 의사가 약을 구하여 왕이 마시게 하였습니다.
그때 한 신하가 은 수저를 약에 넣어 보았더니 은 수저는 색갈이 검게 변하였습니다.
그 것은 그 탕약 속에 독이 들어있다는 증거 입니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신하들이 그 의사를 체포하여 죽이라고 권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왕은 그 의사는 나의 신뢰하는 친구라고 하며, 그 약을 다 마셨습니다. 며칠 후 왕은 죽지 않고 병나음을 입었습니다.  그 약은, 왕의 병에는 독약에 가까운, 극단적인 치료약 이었던 것입니다.


In Lee dynasty of Korea, there was a King, Young Jo.
One day he got a severe disease, and his doctor brought him medicine to drink.
Before his drinking, one of his servant put a silver spoon to the medicine, and after the spoon became dark.
That means the liquid medicine was contaminated with poison.
And all his servant claimed to arrest the doctor and kill him.  
However the king drank the medicine calling him as faithful friend.
After a couple of days later, the king was recovered and the medicine had been proved not poison, it was extremely treated medicine.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친구라고 하는데, 이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최상의 것을 구하시는 분임을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신뢰하기에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We often refer to Jesus as our friend  because we know that He wants what is best for us.
We confide in Him because we trust Him.


그러나 당신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 놓으신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예수님은 아버지께로 부터 들은 것을 다 제자들에게 위임하실 만큼 그들을 신뢰 하셨기 때문에 제자들을 종이라 부르지 아니 하시고 친구로 부르 셨습니다.  요15:15 " 이제부터 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 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라는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제자들이 그 가르침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선한일에 사용할 것임을 믿으셨습니다.


But have you ever considered that Jesus confides in His people?
Jesus began calling His disciples friends rather than servants because He had entrusted them with everything He had heard from His Father.  John 15:15 told us, "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purpose.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for everything that I learned from my Father I have made known to you."   Like this Jesus trusted the disciples to use the knowledge for the good of His Father's kingdom. 


이와 같이 예수님이 우리의 친구라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우리도 예수님의 친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예수님께 귀를 기울입니까?  아니면 단지 주님께서 우리말을 들어 주기만을 바라고 있습니까?
주님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까?
주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시려는 것에 귀 기울여야 하며, 그리고 그 가르침을 전파하여 다른 사람들을 주님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인도 하여야 합니다.


Although we know that Jesus is our friend, can we say that we are His friends?  
Do we listen to him?   Or do we only want Him to listen to us?  Do we want to know what's on His heart?
To be a friend of Jesus, we need to listen to what He wants us to know and then use the words to bring others  into friendship with Jesus Christ.


저는 New York 주립 대학 M B A 과정에서,
a scholarship of Wall Street Journal subscription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매년 300명씩의 대학원 학생들이 이 신문을 무료로 구독을 할 수 있었는데,
이것은 성공한 한 졸업생이 매일 이 신문을 봄 으로써 경제와 경영에 관한  유익한 지식을 얻고 자신의 성공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donation 한 것이었습니다.


When I was in M B A course of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I had a chance to get a scholarship of Wall Street Journal subscription.
It was 300 graduate students had free subscription of Wall Street Journal which was established by a donation of a successful graduate who had got so useful knowledge and information of economy and business from the paper.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도움을 준 말씀과 글들을 주위 사람들에게 소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나의 친구 그리스도의 말씀과 나에게 주신 은혜의 능력을 전해야 겠습니다.
격려와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형제 자매가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알고 또 그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 얻게된 크나큰 혜택을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Many people are enjoying introducing others to the words or writings those have influenced their lives.
It's not surprising, then, those followers of Christ enjoy spreading God's words with others.
To the people hungering, for encouragement and help,  we have the responsibility to pass along the Gospel of Christianity which enables others to experience the great benefits 
we've found in knowing Christ and being guided by His Words.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며 영혼을 소생케 하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보호하고, 우리의 발길을 인도 하시는 나의 신실한 친구, 그리스도의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진실된 친구가 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와 예수 그리스도가 
신실한 친구가 되는 길인 줄 믿습니다.


Psalm19:7 says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reviving the soul.
The statutes of the Lord are trustworthy, making wise the simple."
The Word of God, our faithful friend Jesus, guards our hearts and guides our step, is worth sharing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This is the true way to be a friend of Jesus Christ.

         

Rev. James(민기)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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