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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11:36

성탄절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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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기는 오시네
눈이 내리는 마을에 오시네.

우리들 오늘 누구나
스스로의 삶의 의미 스스로가 모르는
흔들리는 믿음과 불확실한 소망
사람이 그 말씀대로
사랑할 줄 모름으로 불행한 이 시대
어둡고 외로운 쓸쓸한 영혼을 위해서 오시네.


오늘도 아기는 오시네
눈이 내리는 마을에 오시네.”

박두진 시인의 “아기 예수 나심”이라는 시입니다.
사랑할 줄 모름으로 불행한 이 시대 가운데,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
그 분을 만나는 따뜻한 성탄되시길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김현철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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